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장비도 중요한데, 특히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장갑은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. 구두나 굽이 높은 하이힐처럼 미끄러지기 쉬운 신발은 삼가야 한다. 임재영 교수는 "홈이 파여 있어 지면과의 마찰력이 큰 신발을 선택하고, 소재도 우레탄 등으로 만들어져 잘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골라야 한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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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18.01.02 |
| 첨부파일 | 조회수 | 1293 | |
낙상 줄이는 걸음법
겨울철에는 낙상 사고 발생률이 다른 계절보다 10% 정도 높아진다(질병관리본부). 미끄러운 빙판길이 많은데다 기온 저하로 인해 근육이나 관절, 인대가 경직돼 균형 감각과 운동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. 이럴 때는 상체를 숙여 무게 중심을 앞으로 한 채 무릎을 살짝 구부려 체중을 아래 쪽에 싣고 걷는 게 좋다〈그래픽〉.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"혹시 모를 낙상 사고에 대비해 큰 부상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는 걸음법을 익혀야 한다"며 "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신발이나 장갑 등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"고 말했다.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장비도 중요한데, 특히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장갑은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. 구두나 굽이 높은 하이힐처럼 미끄러지기 쉬운 신발은 삼가야 한다. 임재영 교수는 "홈이 파여 있어 지면과의 마찰력이 큰 신발을 선택하고, 소재도 우레탄 등으로 만들어져 잘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골라야 한다"고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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